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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주

경남성악연구회 제3회 정기연주회 – 노래의 영혼

올해에도 경남 성악연구회의 연주가 이어집니다.
“노래의 영혼”을 느껴보세요.

2014년 11월 6일(목) 오후 7시30분
창원문화원

출연
최요섭 배성아 이기윤 김기환 이현채 한수진
이미희 한예란
김지만 배우민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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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주

2013 체임버앙상블 꼬니-니꼬 정기연주회

2013년 6월 25일 (화) 창원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2013 체임버앙상블 꼬니니꼬가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특히 이번연주에서는 한정훈지휘자와 함께 창원대학교 김한기교수가 협연 및 객원악장으로 함께한다. 그리고 동아시아 작곡가협회 상임고문으로 있는 우종억작곡가의 곡이 세계초연된다.

전면에는 경남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다고 표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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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는 모차르트를 비롯한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연주되는 레퍼토리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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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출연자 프로필을 통해 연주자들의 활동사항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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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면에는 꼬니니꼬의 소개와 단원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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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꼬니니꼬의 연주는 평소 감상하기 힘든 레퍼토리로 구성되어있어 관중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정훈지휘자 , 바이올린 김한기교수, 우종억작곡가 세사람 모두  작곡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아티스트이기에 그 레퍼토리의 신선함은 그 어떤 연주보다 풍성할 것이라 여겨진다.

이런 컨텐츠 중심의 연주는 이 지역을 넘어 음악사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연주는 한번하고 사라지지만 창작 컨텐츠는 영원히 남아서 역사의 판단을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선조들의 정신문화가 이런 창작 컨텐츠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그 영향력은 굳이 더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이런 창작물 중심의 연주회를 이 시대의 대중들이 어떻에 잘 받아들이는가 하는 문제이다. 우리는 우리에게는 스티브 잡스같은 창조적인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소리를 어렵지 않게 듣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것은 이런 상황을 개탄하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이런 창작 컨텐츠 중심의 예술활동을 적극적으로 흡수하여 창의력을 스스로에게 느끼게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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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주

제5회 지음회 – Piano Concerto의 밤

피아니스트 모임인 『포르테지음회 』에서 우크라이나 세바스토볼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Piano Concerto의 밤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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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9일(수) 7시30분 창원성산아트홀 소극장 이며

포르테 지음회, 한국국제연술교류협의회 에서 주최하고

후원은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주한 우크라이나 문화원, (주)라마짜블루코리아, 보험총괄법인 (주)한일, 장유오즈산부인과, 워커힐 면세점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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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회 회장인 김민진씨의 초대글과 경남피아노듀오협회 회장 김정희씨가 축하글을 남겼다.

프로그램은 협주곡중에서도 주옥같은 곡들로 이루어져있으며

특별출연에 플룻연주(유선이)를 기준으로 앞에 세면 뒤에 세명이 협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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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7명(특별출연포함)에 대한 프로필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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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블라디미르 김』씨의 프로필이 나오고 우크라이나 세바스토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혁이 소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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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지면에서는 『지음회』의 어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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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지면에서는 본 연주를 후원하는 (주)라바짜블루 코리아/ 워커힐면세점의 지면광고가 나온다.

지음회는 수년전 마산시향(구)과도 협연을 하였다. 이렇게 이번에도 우크라이나 세바스토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울 하는것으로 보면 지음회의 학구열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음회의 이런 열정은 지역 음악계에 신선하고 새로운 도전이 되고있다.